해양환경단체 핫핑크돌핀스

[성명서] 서울시는 마지막 돌고래 태지에 대한 책임을 다하라
[채식으로 소소한 밥먹기]에 참여하세요!
고래/돌고래 선박관광(보트 투어)을 제한할 필요가 있습니다
한국 수족관에는 9마리의 흰고래 벨루가들이 감금되어 있습니다
[동영상] KBS제주 보물섬 – 대정읍 신도리 남방큰돌고래를 찾아서
2018년 11월 국내 수족관 사육 고래류 현황
우리에게 필요한 생태적 전환
10/28 제주돌핀센터 개관식에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포경은 한국의 전통이 아니다
한국 정부의 기회주의적 입장을 비판한다
전 세계 고래사냥 1위 국가는 어디일까?
해양생태감수성 교육 ‘우리가 바다를 만나는 법’
2018 돌고래학교가 잘 끝났습니다
제주돌핀센터 짓기에 함께 해주세요
불법 고래고기 환부사건 진실을 밝혀라
[환영] 돌고래 수입 금지 법안 통과! 
2017년 핫핑크돌핀스는 이렇게 활동했습니다
돌고래쇼 중단하라
일본은 고래사냥 중단하라
돌고래 서식처에 제2공항/해상풍력/신항만 절대 안돼!
돌고래는 바다에서 만나요

돌고래도서관 짓기에 함께 해주세요 Jeju dolphin jumping
태지까지 돌고래 쇼에 동원한 퍼시픽랜드 돌고래 보호구역 지정하라
2017년 핫핑크돌핀스는 이렇게 활동했습니다
울산 검찰의 고래고기 수사 방해 규탄한다
돌고래쇼 중단하라
일본정부는 고래 학살 중단하라
제주 제2공항 필요없다
돌고래 서식처에 해상풍력 절대 안돼

핫핑크돌핀스 활동 소개

해양환경단체 핫핑크돌핀스는 2011년부터 돌고래쇼 중단과 고래류 보호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남방큰돌고래 제돌이를 비롯해 7마리 돌고래가 고향 제주 바다로 돌아갔지만, 여전히 한국에는 7개 시설에 39마리의 고래류가 좁은 수조에 갇혀 있습니다. 모두 바다로 돌려보내야 합니다.

한국 바다의 고래류는 불법 포획과 혼획으로 여전히 수난을 겪고 있습니다. 밍크고래를 보호종으로 지정하고, 고래고기의 유통을 금지해야 합니다. 고래류의 수입과 공연, 전시를 모두 금지해야 합니다.

돌고래들이 돌아간 바다는 난개발과 해양쓰레기, 환경오염과 생태계 파괴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고래들이 살 수 없는 바다가 된다면 인간도 살 수 없습니다. 돌고래 보호구역을 지정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