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환경단체 핫핑크돌핀스

핫핑크돌핀스는 2011년부터 돌고래쇼 중단과 고래류 보호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남방큰돌고래 제돌이를 비롯해 7마리 돌고래가 고향 제주 바다로 돌아갔지만, 여전히 한국에는 7개 시설에 38마리의 고래류가 좁은 수조에 갇혀 있습니다. 모두 바다로 돌려보내야 합니다.

한국 바다의 고래류는 불법 포획과 혼획으로 여전히 수난을 겪고 있습니다. 밍크고래를 보호종으로 지정하고, 고래고기의 유통을 금지해야 합니다. 고래류의 수입과 공연, 전시를 모두 금지해야 합니다.

돌고래들이 돌아간 바다는 난개발과 해양쓰레기, 환경오염과 생태계 파괴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고래들이 살 수 없는 바다가 된다면 인간도 살 수 없습니다. 돌고래 보호구역을 지정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