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고래들이 개발에 밀려 쫓겨나지 않도록…

핫핑크돌핀스는 가능하면 매일매일 제주 남방큰돌고래들을 모니터링하려고 합니다. 난개발로 인해 시시각각 망가져가는 제주섬 생태계에서 오늘도 돌고래들은 잘 버티고 있을까요?

120마리 정도밖에 없는 보호종 돌고래들은 다행히 오늘도 활기차게 움직이며 먹이활동을 합니다. 태어난지 얼마 되지 않아 보이는 아주 작은 아기 돌고래도 열심히 어미 곁에서 헤엄을 칩니다.

이 돌고래들이 개발에 밀려 쫓겨나지 않도록 해야 하지 않을까요? 이들이 우리와 함께 건강하게 살아갈 곳을 남겨둬야 하지 않을까요?

2019년 4월 4일 오후 5~7시 대정읍 노을해안로에서 촬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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