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럭바위에 둘러앉아 돌고래를 바라보며 간식을 먹는 동화같은 일상

지난 겨울, 날짜 지난 달력과 사용하지 않는 종이를 엮어 만든 공책을 선물해주었던 그리다님이 2019년 5월 8일 제주돌핀센터를 방문하였어요. 새로 만든 공책과 한살림 유기농 과자를 잔뜩 들고 말이죠.😀🛍🎀

마을꼬마 친구들과 선물 받은 과자를 나눠먹기 위해 번개 모임을 가졌는데 바닷가에 도착하니 때마침 돌고래들도 마을 앞바다를 지나가네요.🐬🐬🐬💦

드넓게 펼쳐진 너럭바위에 둘러앉아 돌고래를 바라보며 간식을 먹는 일상이라니..정말 동화처럼 아름답죠?🌸🌸🌸오래도록 이 아름다운 일상이 지속될 수 있기를…바위도 바다도 파괴되지않기를…오늘도 바라고 또 바라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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