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과 다오가 제주돌핀센터를 방문해주었습니다

애정하는 친구 대원&다오가 제주돌핀센터를 방문해주었어요.🐬💓 마침 금능해변에서 재주도좋아의 ‘바라던 바다’행사가 열려서 다같이 나들이를 다녀왔답니다. 뚝딱뚝딱 맛난 도시락을 싸서~~~🥗🍙🥢

2017년 돌고래학교에서 처음 만난 다오는 어느덧 6학년이 되었고 그간 핫핑크돌핀스를 통해 ‘잘 있어, 생선은 고마웠어’와 ‘사랑할까, 먹을까’ 같은 조금은 두껍고 조금은 어려운 책들을 읽게 되었다고 해요. 돌고래쇼의 문제점에 이어 공장식 축산의 문제점에 대해서도 깊은 관심을 갖게 된 다오는 학교 토론시간에 친구들에게 ‘공장식 축산’을 토론 주제로 제안하기도 했다고 해요.👍🏻✨뿌듯뿌듯

작년 여름방학에 한 일중 가장 기억에 남고 잘한 일이 제주돌핀센터 공활 참여였다고, 제주돌핀센터에 오는 것이 ‘힐링’이라고 말해주는 친구 다오야! 바람의 보드라움과 해질녘 붉게 물든 바다의 아름다움을 온전히 느낄 줄 아는 사람으로 자라주어 고마워.😌🙏🏻 늘 핫핑크돌핀스 활동가들의 안부를 물어주고 따뜻한 응원을 보내주는 엄마 대원님도 너무 고맙습니다. 곧 다시 만나요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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