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틀학교 친구들과 제주 남방큰돌고래 생태 관찰을 진행했습니다

7월 3일 꿈틀학교 친구들이 제주돌핀센터를 찾아 함께 ‘한국 바다의 고래와 돌고래’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후 대정읍 노을해안로에서 제주 남방큰돌고래 생태관찰을 했습니다. 약 50마리 가까운 돌고래들이 마음껏 뛰어노는 모습에 시간 가는줄 모르고 바다를 바라보았습니다.

꿈틀학교는 “세상을 보물삼고 사람을 희망삼아” 성장해가는 학교라고 합니다. ‘제주 바다의 보물’ 남방큰돌고래를 만난 꿈틀학교 친구들이 위기에 처한 ‘바다를 살리는 희망’이 되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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