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나는 도토리 친구들과 함께 알아본 제주 바다에 사는 물고기

지난 5월부터 함께한 대정여성농업인센터 산하 지역아동센터 ‘신나는 도토리’친구들과 마지막 수업을 7월 27일에 진행하였어요.

‘제주바다에 사는 물고기’를 주제로 모둠원들이 한명씩 돌아가며 나뭇가지에 먹물을 묻혀 그림을 완성하는 활동을 하였어요. 평소 학교 미술수업에서 경험해보지 못한 재료와 방식에 아이들이 무척 즐거워하였답니다. 👩🎨🎨🐟🐠🐡✨

신나는 도토리 친구들은 두달 여 간 진행된 수업에 대해 서로 소감을 나누고, 이후에도 바다의 다정한 친구가 되어주겠다고 약속해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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