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돌고래학교 마지막날 (8/15) – 누구나 환경운동가

2019 돌고래학교 마지막날 소식(8/15)입니다. 아침에 일어나 간단한 체조로 몸을 깨우고 야채죽과 과일로 아침식사를 했습니다. 제주 남방큰돌고래가 사는 바닷가에 나가 산책과 해변청소, 놀이와 피켓팅을 했습니다. 돌고래학교 참가자들은 3박4일간 무엇을 느꼈고, 배운 것을 앞으로 어떻게 실천할까 생각해보는 약속문 쓰기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이제 졸업식입니다. 전 일정, 모든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17명 참가자 전원에게 수료증과 선물을 전달하였습니다. 점심 식사 후 드디어 이별의 시간이 찾아왔습니다. 돌고래학교에 참가한 한 명 한 명 모두가 일상에서 생태계를 지키는 환경운동가가 될 것입니다. 우리는 이제 각자의 길로 돌아가지만 나름의 방식으로 지구를 살리는 일에 동참할 것을 약속하며 작별의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2019 돌고래학교에 함께 해주어서 고맙습니다. 모두들 내년에 다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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