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는 소식지 <우리가 그랬어>를 무료 배포합니다

몇 주전 브랜딩컴퍼니 Handle에서 <우리가 그랬어> 소식지 1, 2, 3호를 제주돌핀센터에 배달해주셨는데 소개가 늦었어요.🐬💦

<우리가 그랬어>는 제주스퀘어가 기획하고 핸들이 디자인한 소식지로 쓰레기 문제의 심각성과 쓰레기 최소화를 위한 실천방법에 대한 내용이 주로 담겨있어요. 쓰레기 문제의 심각성과 쓰레기 최소화를 위한 실천방법에 대한 내용이 주로 담겨있어요. 2호에는 작년 11월 무명서점에서 진행한 핫핑크돌핀스의 <바다, 우리가 사는곳> 북토크 내용도 실려있답니다.📖📚

제주돌핀센터에서 <우리가 그랬어>소식지 무료배포를 진행하고 있지만, COVID-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jejusquare.com)에서 먼저 만나 보세요. 코로나 사태가 끝나면 다시 무료배포를 진행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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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 @w.e.d.i.d.i.t
한 해 800만 톤 이상의 플라스틱 쓰레기가 바다로 유입되며 해양 쓰레기에서 플라스틱이 차지하는 비율은 90% 이상입니다. 플라스틱은 짧은 시간 동안 사용되지만 썩는데 아주 오랜 시간이 걸립니다. 해양으로 유입된 플라스틱은 수백 년 동안 바닷속을 부유하며 한번 바다에 흘러들면 무한히 쪼개질 뿐 분해되지 않습니다. 현재 플라스틱 소비를 줄이지 않으면, 2050년 바다는 물고기보다 플라스틱이 많아집니다. 또한 99%의 바닷새들이 플라스틱을 먹이로 오인하여 섭취할 것이라는 예상도 나오고 있습니다.
지구를 지키기 위한 “우리”들의 따뜻한 움직임 지금 바로 동참해주세요. 지구가 버려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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