갯벌서 헐떡이던 멸종위기종 상괭이 ‘구조’…다시 바다로

[JTBC] 갯벌서 헐떡이던 멸종위기종 상괭이 ‘구조’…다시 바다로
http://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1964628

돌고래 상괭이는 마치 웃는 것처럼 보인다고 해서 미소 고래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국제 멸종 보호종이기도 한데요. 뭍에서 숨을 헐떡이던 상괭이를 경찰과 주민들이 힘을 합쳐서 바다로 돌려보냈습니다.

바다는 멀고 상괭이는 무거웠습니다. 마침 바지락을 캐러 경운기를 타고 온 주민이 힘을 보탰고 힘겹게 바다로 돌아갈 수 있었습니다. 멸종 위기종이지만 매년 우리나라에서만 천여 마리의 상괭이가 그물에 걸리거나 해안가로 떠밀려 목숨을 잃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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