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진식 다큐멘터리 감독과 ‘고래의 궤적’ 뮤직비디오 촬영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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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핑크돌핀스는 2020년 10월 9 ~ 11일 <님아, 그강을 건너지마오(2014)> 에디터 현진식 감독님, 시소 김소혜 대표님과 함께 다큐멘터리를 촬영했어요. 뉴스나 시사다큐가 아닌 새로운 장르의 작업이라 신선하고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이번에 촬영한 다큐는 핫핑크돌핀스 대표활동가들의 인터뷰와 좁은 수조에서 생을 마감한 안덕이를 애도하는 퍼포먼스를 주요내용으로…

돌고래들은 수족관에서 채 3년도 버티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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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고래들은 수족관에서 채 3년도 버티지 못했다경향신문 김기범 기자 holjjak@kyunghyang.com입력 : 2020.10.07 국내 수족관에서 폐사한 돌고래 가운데 3분의 2가량은 수족관에 도입되거나 태어난 지 3년 내에 폐사한 것으로 나타났다. 좁은 수족관 수조가 돌고래들이 살기에 적합하지 않은 시설이라는 점이 다시 확인되면서 수족관 사육…

[프레시안 기고] 제주 바다의 돌고래에게 비행기 소음은 상관 없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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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가 환경부 장관에게] 22 멸종위기 돌고래 서식처를 파괴하는 제주 제2공항을 반대합니다 원문 읽기 조약골 핫핑크돌핀스 공동대표 | 기사입력 2020.10.06 제주도는 한국에서 자연생태의 원형이 그나마 남아있는 드문 땅입니다. 그리고 현재 난개발에 따른 갈등의 섬, 지구온난화로 인한 위기의 섬입니다. 살아야하고 살려야한다는 절박감에…

남방큰돌고래 ‘네모’의 몸에 난 상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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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고래는 보통 놀라운 상처 회복력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인간으로 치자면 피부가 깊이 파여서 매우 심각한 상처인데도, 돌고래들은 곧 회복하는 경우를 보게 됩니다. 하지만 제주 바다의 돌고래들은 여러 가지 원인으로 때로는 치명적인 상처를 입기도 합니다. 2020년 10월 10일 오전 핫핑크돌핀스가…

“마린파크 수족관 열악, 돌고래 모두 방류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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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제주] “마린파크 수족관 열악, 돌고래 모두 방류해야”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5022106 서귀포시 돌고래 관람체험시설인 마린파크에서 암컷 큰돌고래 ‘안덕’이 폐사한 것과 관련해 도내 시민사회단체들은 남아있는 돌고래들의 방류와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이들 단체들은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열악한 환경 속에서 남아 있는 돌고래들이 폐사하는 건 시간문제”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