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돌이가 쇼를 하던 서울대공원 돌고래쇼장이 ‘돌고래 이야기관’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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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돌이가 쇼를 하던 서울대공원 돌고래쇼장이 ‘돌고래 이야기관’으로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관련 기사 [한국일보] 돌고래 없는 돌고래 쇼장, 제돌이의 이야기가 남았다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0100715520003285 1984년 5월 1일 서울대공원이 문을 열면서 국내 첫 돌고래쇼가 시작됐다. 쇼장의 주인공은 일본에서 수입한 큰돌고래 ‘돌이’ ‘고리’ ‘래리’였다. 돌고래들은 점프를…

각국 과학자 350여명 “고래 멸종 임박…긴급 행동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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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원문 읽기 https://www.yna.co.kr/view/AKR20201010050100009 (서울=연합뉴스) 한종구 기자 = 40개국 과학자와 환경운동가 350여명이 고래와 돌고래가 멸종할 위기에 처했다면서 이를 보호하기 위한 세계적인 수준의 대응을 해야 한다고 촉구했다고 영국 BBC 방송이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방송에 따르면 미국, 영국, 멕시코, 브라질 등 40개국 과학자와…

현진식 다큐멘터리 감독과 ‘고래의 궤적’ 뮤직비디오 촬영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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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핑크돌핀스는 2020년 10월 9 ~ 11일 <님아, 그강을 건너지마오(2014)> 에디터 현진식 감독님, 시소 김소혜 대표님과 함께 다큐멘터리를 촬영했어요. 뉴스나 시사다큐가 아닌 새로운 장르의 작업이라 신선하고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이번에 촬영한 다큐는 핫핑크돌핀스 대표활동가들의 인터뷰와 좁은 수조에서 생을 마감한 안덕이를 애도하는 퍼포먼스를 주요내용으로…

돌고래들은 수족관에서 채 3년도 버티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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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고래들은 수족관에서 채 3년도 버티지 못했다경향신문 김기범 기자 holjjak@kyunghyang.com입력 : 2020.10.07 국내 수족관에서 폐사한 돌고래 가운데 3분의 2가량은 수족관에 도입되거나 태어난 지 3년 내에 폐사한 것으로 나타났다. 좁은 수족관 수조가 돌고래들이 살기에 적합하지 않은 시설이라는 점이 다시 확인되면서 수족관 사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