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핑돌 회원들로부터 편지가 속속 도착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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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니모입니다. 10년 전 제주 강정 평화대행진에서 노래도 하고 춤도 추고 신나게 구호도 외치는 핫핑돌을 봤어요. 행진도중 아이들과 놀아주곤 해서 자연스럽게 후원을 하게 되었어요. 이렇게 오랫동안 인연이 이어지고 편지까지 쓸 줄은 몰랐네요. 저는 핫핑돌을 알게 되기 전에도 바다를 보면 돌고래가…

핫핑크돌핀스와 두 가지만 약속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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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핑크돌핀스와 두 가지만 약속해주세요. 돌고래 수족관 & 돌고래쇼장 가지 않기 – 바다로 돌아온 돌고래들을 야생에서 만날때 받는 감동이 진짜 생태교육입니다. 수족관에 감금된 돌고래들은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으며 고통스러워 하다가 제 수명대로 살지 못하고 일찍 죽습니다. 아직도 돌고래를 보러 수족관에 가는 사람이…

고래사냥의 낭만? 환경단체 “낚싯줄만 지운 건 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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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고래사냥의 낭만? 환경단체 “낚싯줄만 지운 건 꼼수”교보문고 광화문글판 수정에 재차 비판입력 : 2021-02-25기사 원문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5572925 어부가 고래를 낚는 그림으로 논란이 일었던 교보빌딩 광화문 글판의 부분 수정 작업에 환경단체가 재차 문제를 제기했다. 잘못된 부분을 해결했다기보다는 임시방편으로 수정한 것이라는 취지다. 해양환경단체 핫핑크돌핀스는…

[MBC뉴스투데이 ]뉴질랜드서 고래떼 떼죽음 미스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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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뉴스투데이 ]뉴질랜드서 고래떼 떼죽음 미스터리 https://imnews.imbc.com/replay/2021/nwtoday/article/6099653_34943.html 뉴질랜드 남섬 북쪽에 있는 페어웰 사취에서 고래 20여 마리가 좌초됐다고 합니다. 현지 전문가와 자원봉사가가 물에 갇힌 고래를 먼바다로 보내기 위해 유도했지만 그대로 떼죽음을 당했다는데요. 길이 5km에 달하는 이 해변에서 지난해에도 고래와 돌고래 130마리가 좌초돼…

교보생명 광화문글판 ‘고래사냥’ 그림이 일부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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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핑크돌핀스와 환경운동연합 바다위원회의 문제제기에 교보생명이 ‘고래사냥’ 광화문글판의 그림 일부를 수정했습니다. 작년 12월 문제가 되었던 서울 광화문글판은 한 낚시꾼이 멸종위기 국제보호종 혹등고래를 사냥하는 모습이 그려져 있습니다. 교보생명이 광화문 한복판에 혹등고래 사냥하는 그림을 배경으로 넣은 것에 대해 핫핑크돌핀스가 문제제기를 하였고, 많은 시민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