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사회단체 공동성명서] 울산은 지금 즉시 돌고래 방류를 결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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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사회단체 공동성명서] 울산은 지금 즉시 돌고래 방류를 결단하라 안타깝게도 7월 22일 울산 고래생태체험관에서 18살 큰돌고래 수컷 고아롱이 폐사했다. 개관 이후 울산에서 8번째 돌고래 죽음이다. 울산은 반입된 돌고래 12마리 가운데 8마리가 죽음으로써 돌고래 폐사율 67%를 기록하고 있다. 이는 환경부가 7개 고래류…

“한화는 죽은 벨루가에 대한 윤리적 책임을 지고 남은 벨루가 방류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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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사회단체 공동 기자회견문] “한화는 죽은 벨루가에 대한 윤리적 책임을 지고 남은 벨루가들을 방류하라” 한화 아쿠아플라넷에 갇혀 살던 벨루가(흰고래) 한 마리가 폐사했다. 지난 20일 새벽, 아쿠아플라넷 여수의 벨루가 3마리 중 하나인 수컷 ‘루이’가 죽은 것. 사인은 조사 중이나 충분히 예측 가능하다….

[핫핑크돌핀스 성명서] 울산 고래생태체험관은 폐쇄가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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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핑크돌핀스 성명서] 울산 고래생태체험관은 폐쇄가 답이다 7월 22일 울산 고래생태체험관에서 또 한 마리의 돌고래가 폐사했다. 울산 고래생태체험관에서 죽어간 돌고래는 이번이 8번째이다. 작년 10월 수족관에서 자체 번식된 새끼 큰돌고래의 폐사 이후 9개월만으로, 2009년 울산 고래생태체험관이 개관 당시 일본 다이지에서 수입된 큰돌고래…

[핫핑크돌핀스 성명서] 예견된 벨루가의 죽음, 한화는 벨루가를 방류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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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핑크돌핀스 성명서] 예견된 벨루가의 죽음, 한화는 벨루가를 방류하라  이번엔 한화 아쿠아플라넷 여수에서 또다시 수족관 흰고래 벨루가 폐사 소식이 전해졌다. 서울과 여수, 거제, 제주, 울산 등 전국의 수족관에서 고래들이 죽어가고 있는 것이다. 한화 아쿠아플라넷 여수는 핫핑크돌핀스가 현장을 둘러보았을 때 벨루가들이 면역력 저하로 인한 피부병을 앓고 있었으며 좁은 사육환경으로…

[공동성명서] 경남도청은 해양동물 학대하며 돈벌이하는 거제씨월드를 폐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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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동물 학대하며 돈벌이하는 거제씨월드, 경남도청은 폐쇄조치 내리고 진정한 동물 생명 존중도시로 진일보하라! 지능이 높고 인간과 유사한 사회구조를 지닌 벨루가를 형편없이 단조롭고 좁은 수족관에 전시하는 것도 모자라 매일 관람객이 만지고, 밟고, 올라타게 하는 돈벌이 수단으로 전락시킨 거제씨월드는 수많은 국민의 분노에도 불구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