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돌이와 해녀의 공존 – 수족관 돌고래를 바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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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돌이와 해녀의 공존! 핫핑크돌핀스는 해녀와 제주 남방큰돌고래의 공존을 위한 음파발신장치 부착 실험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2020년 4월 2일 무릉리 해녀들이 물질을 나가기 위해 준비하고 있을 때 대정읍 앞바다에 ‘제돌이’가 다른 돌고래들과 함께 나타났습니다. 제주 바다에서 불법으로 포획되어 서울대공원에서 돌고래쇼를 하다가 2013년…

돌고래의 서식처가 축소되면서 해녀와 돌고래의 갈등이 새로운 사회 문제로 대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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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환경단체 핫핑크돌핀스는 모슬포수협 및 무릉어촌계와 함께 3월 31일 화요일부터 서귀포시 대정읍 무릉리 앞바다에서 해녀와 제주 남방큰돌고래의 공존을 위한 음파발신장치 부착 실험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무릉리 해녀들이 물질하러 나갈 때 돌고래 회피를 위한 음파부착장치(핑어)를 설치하고 해녀들 가까이 돌고래가 접근하는지 알아보고 있습니다.  핫핑크돌핀스는…

‘제주해녀와 돌고래’ 공존의 실험…전국 첫 음파회피 시범사업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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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전역에서 벌어지는 연안 난개발로 남방큰돌고래의 서식처가 축소되고, 기후위기로 인해 해양생물의 종 다양성과 개체수가 급감하고 있습니다. 이는 곧 남방큰돌고래 활동구역와 해녀 어업구역의 잦은 겹침, 해녀들의 어획량 감소 문제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남방큰돌고래의 서식처를 건강하게 보전하는 것이 곧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된 ‘제주…

낚시꾼들이 버린 쓰레기가 해양생태계를 위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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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꾼들의 무분별한 어획활동, 쓰레기 무단투기, 노상방변으로 바다가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핫핑크돌핀스가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오고 있는 대정앞바다도 예외가 아닙니다. 최근 코로나19로 여유시간이 생긴 시민들이 주말-평일 할 것 없이 대정앞바다로 몰려와 낚시대를 드리우고 있습니다. 문제는 낚시꾼 증가와 함께 쓰레기와 악취도 폭증한다는 것입니다.🤮💢 낚시꾼이…

“제주도의회는 대정해상풍력 반려하라” 범도민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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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회는 대정해상풍력 반려하라” 범도민집회 일시 : 2020년 3월 23일 월요일 오전 9시부터장소 : 제주도의회 정문주최 : 대정해상풍력 반대대책위 *마스크를 꼭 착용해주세요. 손소독제와 체온계가 준비됩니다. 손소독과 발열체크에 협조해주시기 바랍니다. 대정해상풍력발전단지는 “대정읍 공유수면”에 사업비 5700억원을 투입해 100㎽ 규모 설비용량을 갖추는 사업으로 동일1리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