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돌이와 해녀의 공존 – 수족관 돌고래를 바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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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돌이와 해녀의 공존! 핫핑크돌핀스는 해녀와 제주 남방큰돌고래의 공존을 위한 음파발신장치 부착 실험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2020년 4월 2일 무릉리 해녀들이 물질을 나가기 위해 준비하고 있을 때 대정읍 앞바다에 ‘제돌이’가 다른 돌고래들과 함께 나타났습니다. 제주 바다에서 불법으로 포획되어 서울대공원에서 돌고래쇼를 하다가 2013년…

돌고래의 서식처가 축소되면서 해녀와 돌고래의 갈등이 새로운 사회 문제로 대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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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환경단체 핫핑크돌핀스는 모슬포수협 및 무릉어촌계와 함께 3월 31일 화요일부터 서귀포시 대정읍 무릉리 앞바다에서 해녀와 제주 남방큰돌고래의 공존을 위한 음파발신장치 부착 실험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무릉리 해녀들이 물질하러 나갈 때 돌고래 회피를 위한 음파부착장치(핑어)를 설치하고 해녀들 가까이 돌고래가 접근하는지 알아보고 있습니다.  핫핑크돌핀스는…

대형 선박이 점령한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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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핑크돌핀스가 2020년 3월 25일에 촬영한 제주 남방큰돌고래들의 모습입니다. 돌고래들이 살아가는 바다에 대형 어선과 화물선들이 나타납니다. 대형 화물선은 엄청난 양의 모래를 싣고 있습니다. 제주 남방큰돌고래들은 오늘도 위험천만하게 대형 어선과 화물선들 사이에서 먹이활동을 해야 합니다. 선박과 충돌해 부상당할 위험과 어군탐지기(소나)가 내뿜는 강력한…

핫핑크돌핀스도 남방큰돌고래들도 잘 버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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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3월 21일 핫핑크돌핀스가 만난 제주 남방큰돌고래들입니다. 오늘도 대정 앞바다는 제주 남방큰돌고래들이 무리지어 먹이활동을 하고, 사회적 교류를 하며 활발히 살아가고 있습니다. 동일리에서부터 신도리까지 약 30마리 이상의 남방큰돌고래들이 대정 앞바다를 오가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육상에서 돌고래를 관찰하는 관광객들도 많습니다. 인간과 돌고래들이 서로를…

‘규정 위반’ 돌고래 스토커 선박을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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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규정 위반’ 돌고래 스토커 선박을 고발합니다! 요트가 돌고래들 바로 한복판에서 선박을 운행하며 관광을 하고 있습니다. 해양수산부는 해양보호생물 보호를 위한 규정을 만들어놓았습니다. 제주 남방큰돌고래는 국제보호종이자 해양보호생물로 지정되어 있기 때문에 돌고래 반경 50m 이내로는 선박이 접근해서는 안 됩니다. 돌고래들에게 스트레스를 유발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