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탐라해상풍력발전기, 화재가 발생해 가동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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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동영상에 보이는 해상풍력 타워가 2020년 11월 8일 화재가 발생해 내부가 타버린 제주 탐라해상풍력 발전기입니다. 날개와 가운데 모터 부분이 검게 그을려 있습니다. 제주시 한경면에 있는 탐라해상풍력에서 11월 8일 새벽 화재가 발생했는데, 타워 높이가 77미터여서 3시간 동안 진화작업을 하지 못했습니다. 화재가…

[핫핑크돌핀스 성명서] 제주도의회는 ‘엉터리’ 한동 평대 해상풍력 환경영향평가 부동의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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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20년 9월 24일 목요일 열리는 제주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 제4차 회의에서 제주 한동·평대 해상풍력 조성사업 환경영향평가서 협의내용 동의안을 심의합니다. 제주 구좌읍 일대는 남방큰돌고래의 주요 서식처로서 해안가에서 겨우 1km 정도 떨어진 곳에서 시작하는 해상풍력발전단지 공사는 남방큰돌고래들에게 큰 영향을 끼칠 수밖에 없습니다. 2….

제주도의회 “대정해상풍력 사업기한 없는 협약 특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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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가 대정해상풍력 사업자와 사업기한이 정해져있지 않은 업무협약을 맺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제주도정이 대정해상풍력에게 무기한으로 대정 앞바다를 내준 것이나 다름 없습니다. 멸종위기 보호종 돌고래들이 살아가는 바다가 난개발로 고통받고 있습니다. 잘못된 업무협약은 파기해야 합니다. *관련 기사 [KBS제주] 제주도의회 “대정해상풍력 사업기한 없는 협약 특혜”…

“대정해상풍력 재추진은 오만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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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제주] 핫핑크돌핀스 “대정해상풍력 재추진은 오만한 결정” http://news.kbs.co.kr/news/view.do?ncd=4441413 대정해상풍력발전사업의 최대 지분을 가진 한국남부발전이 지난달 도의회 부결 이후 앞서 상임위에서 요구한 주민수용성 확보 방안 등을 담아 새 동의안을 추진하고 있는 것과 관련해 해양환경단체 핫핑크돌핀스는 성명을 내고 도의회를 무시하는 오만한 결정이라고 비판했습니다. 핫핑크돌핀스는 도의회…

[핫핑크돌핀스 성명서] 대정해상풍력의 황금만능주의적 사업 재추진은 제주도의회를 무시한 오만한 결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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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정해상풍력 사업이 제주도의회에서 부결된 이후 업체의 최대 지분을 가진 한국남부발전 사장이 언론 인터뷰를 통해 이 사업을 다시 추진하면서 지원금과 주민 보상을 구체적이고 자세히 제시해서 주민들의 동의를 이끌어내겠다고 밝혔다. “제주도의회 농수축경제위는 주민 보상안이 미흡하다는 부대의견을 제시했기 때문에 새 동의안에선 이런 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