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간 고래 2000마리 죽음 방치하는 한국, 일본 남획에도 항의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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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간 고래 2,000마리 죽음 방치하는 한국, 일본 남획에도 항의 어려워” 경향신문 기사에서 현재 한국 바다에 처한 고래류의 현실이 그대로 드러납니다. 며칠전 있었던 해양포유류 보호 대책 마련을 위한 국회토론회를 통해 고래를 비롯한 해양포유류 보호를 위한 여러 제안들이 시민단체로부터 쏟아져나왔습니다. 그래야 연간…

환경단체 “일본, 고래잡이 중단하라…한해 300여마리 포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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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단체가 6월 19일 일본의 상업 포경(판매용 고래잡이) 재개 움직임을 규탄하며 고래잡이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환경운동연합 바다위원회와 동물해방물결, 핫핑크돌핀스 등 7개 단체는 이날 서울 종로구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일본 정부는 모든 종류의 고래잡이를 중단하라”고 주장했다. 이들 단체는 “일본은 국제사회의 포경…

“日, 다음달 1일 홋카이도에서 상업용 고래잡이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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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7월 1일부터 홋카이도에서 포경선단을 출발시켜 상업용 고래잡이에 나서겠다고 발표했습니다. 핫핑크돌핀스는 일본의 상업포경 철회를 촉구하면서 한국 정부에 수 차례 대책마련을 주문하였으나 아직까지 감감무소식입니다. 한국은 주요 포경 대상인 밍크고래를 당장 국내 보호종으로 지정해서 선제적 고래보호 조치를 시행하고, 혹시 모를 일부 한국…

울산 장생포의 아기돌고래 ‘고장수’의 두 돌 맞이…해양동물보호단체 “돌고래쇼에 동원하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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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6월 13일 오늘은 울산 장생포 고래생태체험관에서 태어난 아기 돌고래 고장수의 두 번째 생일입니다. 고장수의 생일을 축하하며, 이 돌고래가 앞으로 건강하게 잘 살길 바랍니다. 그런데 울산 장생포 측에서는 관광활성화를 위해 고장수를 일반에 공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것은 고장수를 돌고래쇼에…

수족관 고래 사육 금지, 캐나다판 ‘프리윌리’법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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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의회(상원에 이어 하원)에서 마침내 수족관 고래 사육금지 법안을 완전 통과시켰습니다. 2015년 발의되어 약 4년 가까이 논쟁이 있었지만 결국 캐나다도 세계적 흐름에 발맞추어 고래 관람이나 쇼는 물론 사육하는 일체의 행위를 금지시켰습니다.   캐나다판 ‘프리윌리’법으로도 알려진 이 법안은 모든 종류의 고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