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BS 골방라이브] 벨루가 올라타면 교감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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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수의학과 이항 교수님께서 야생동물인 벨루가와의 접촉은 코로나 대유행 시대에 위험한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다고 경고하면서 동물학대를 그만해야 한다고 충고합니다. 이항 수의학 교수 “사람과 동물이 함께 놀고 서로 교감하는 듯한 상황만 보게 되지만 벨루가라는 고래가 어떻게 수족관에 오게 됐고, 수족관…

[MBC뉴스데스크] 벌써 8마리째…”돌고래 바다로 돌려 보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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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원문 읽기 https://imnews.imbc.com/replay/2020/nwdesk/article/5856154_32524.html [앵커] 울산의 한 수족관에서 열 살짜리 돌고래 한 마리가 폐사했습니다. 평균 수명이 30년이니까 3분의 1 정도 살았다는 건데요. 이 수족관에서 폐사한 돌고래가 지금까지 8마리입니다. 돌고래의 집은 수족관이 아니라 바다입니다. 정인곤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장생포 고래생태체험관에서 지난…

11년째 ‘돌고래 무덤’에 살고 있는 장꽃분은 바다를 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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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원문 읽기 https://news.v.daum.net/v/20200723171500276 울산 고래생태체험관 돌고래 11년간 8마리 폐사“고래쉼터 조성하면 생존 돌고래 4마리 방류 가능” “돌고래 무덤.”환경단체 활동가들은 울산 고래생태체험관을 이렇게 부른다. 그도 그럴 것이 체험관이 개관한 2009년 이후 지금까지 무려 8마리의 돌고래가 이곳에서 죽어 나갔다. 1~2년에 한 마리꼴로…

[SBS] 온몸에 그물 ‘칭칭’…거대 향유고래 극적으로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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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온몸에 그물 ‘칭칭’…거대 향유고래 극적으로 구조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5893637 지중해의 이탈리아령 섬에롤리에 제도입니다. 향유고래의 몸이 머리끝부터 꼬리 끝까지 불법 그물에 휘감겨 있습니다. 특히 꼬리 부분은 너무 많이 감고 있어서 전혀 헤엄치지 못할 정도입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다이버가 고래의 상태를 살피면서 조심스럽게 그물을…